몰루 리세도 성공하고 카사 넬비 30등도 해보고


홍대 가서 카페 스트레가 머그컵도 하나 사오고


홍대에서 먹은 우동도 맛있었고 커피는... 맥심이 더 맛있더라.


계획대로였다면 딱 집에 도착해서 각라이즌 PV를 감상하는 거였다만


안나온건 뭐 어쩔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