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정체를 숨기고 다니는 컨셉이라 사원들과 교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캐릭터 프로필이 ㅈ도 없으니 유저가 알아서 캐빨하고 2차창작하고 그러기도 쉽지 않고
메모리얼이나 어펙션에 대응하는 카운터케이스는 cctv 돌려보고 코멘트 하거나 진료기록 관음하는 정도에
최근 나온 카운터 케이스들은 관리자의 ㄱ도 언급이 안되는 경우도 있지 핑챙네 카케같은거 말야
마지막 하나 남은 가능성인 기숙사마저 솔직히 중간이나 가면 몰라 이걸 왜만들었나 싶은 수준인데
너무 씹적캐빨겜으로서는 캐빨할게 부족하지 않나 싶그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