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이상한데 자꾸 더듬더듬 만지고 비비고 핥아주는데

귀여워서 걍 웃고 별 반응 안하면 어라 여기가 아닌가 야동에선 남자들 다 좋아 죽던데 중얼중얼 거리고


눕히고 박으면 피도 나면서 엄청 아프고 죽을거 같은데 못참으면 선생님이 자기 버릴까봐 이불 꾹 물고 덜덜 떠는거 안아주기 못참을거 같은

한판 뜨고 기분 안좋은척 하면 울먹울먹 거리면서 이런거 처음이라 잘 못해요 죄송해요 버리지 말아주새요 선생닌 흑흑 하면서 매달릴 타입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