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고 남의 물건 탐한거 한번 성공하면 점점 손이 커지더라 그리고 그 버릇이 어른되서도 남음


동창이 던파 0빼기같은 자잘한거 하다가 결국 손이 커져서 중고 사기 크게 한탕하다 잡혀가지고 집유 받은 기억이 있음


웃긴건 대학 경찰학과 나와서 순경준비하던 새끼임 결국 포기하고 지금은 나이 처먹고 부모 등골 브레이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