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장비파밍의 가장 기초적인 부분은
1챕 하드에서 열리는 t1 장비라 볼수잇음
근데 이게 머 의미가잇나?
그리고 지부2렙찍으면 열리는 레이드라고 볼수잇음
레이드 이게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스펙업 상승에 도움이되나?
실질적으로 파밍다운 파밍은 5챕깨고 전당 열리고 나서야 한다는건데
단계적으로 쎄진다는 기분 x
거기에 건포 모아서 메이즈 이런거 사고
돈이든 뭐든 셋바발라서 스충 이런거 맞추면 끝임
유저입장에선 종결템 건포로 비교적 쉽게 얻으니 좋긴하지만
이게 단계적인, 정상적인 게임의 장비 파밍 구조와는 상당히 거리가 멀음
챌린지 격전 이런거도 딱히 이게 체계적이고, 단계적이진 않음
격전 처음 나올때 "장비획득의 징검다리" 컨텐츠가 될것이라고 햇으니
그렇게 굴러가고잇는지 어떤지는 유저들도 알고 상여닝도 알듯
그러니깐 파밍으로 어쩌구하는 t7 렐릭장비에 상당히 공을 들이고잇는거같은데
앞서 말했듯 t6 이하 장비 파밍 체계가 와장창 저희식당정상영업합니다 수준인건 그대로이기때문에
뭐 차근차근 유지보수할게 아니고 그 위에 새거를 내서 덮으려는 심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