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이런생각이 있었지만 요새 몰?루 하면서 더욱 느껴지는게


카사는 하루숙제 할때 클릭 해야되는 것들과 시간소모가 너무 많다고 생각됨


일단 컨소 출첵 누르고 기부 3번누르고 컨소 미션완료는 따로 또 탭눌러 들어가서 눌러주고


그러고 나면 다이브 완료도 하나하나 눌러 줘야되고 다시 또 갱신6번도 해줘야 되고


그 뒤로는 다들 알다시피 기숙사 명함전달/보급작전/모의작전/랭크전/전략전/그림자전당/외전조각먹기/ 쌓여있는 다이브or레이드 


마지막으로 이벤트맵이나 챌린지로 이터빼기를 해야 카사의 하루숙제가 끝남


(지금은 별도 이벤트로 달리기 이벤트도 3번 봐야됨 )


명함 전달과 모의작전 전투스킵을 제외하면 나머지 컨텐츠는 전투를 해야지 끝나는데 


전투 시간이 많이 든다는 것도 생각보다 귀찮고 사람 지치게 만드는 요소라고 생각이 들음


그리고 스비에서 신규pve(무한방어?)를 준비중이라고 했었는데 새로운 숙제요소가 또 생긴다는 거임


그러면 그전에 있던 숙제 컨텐츠들을 최대한 경량화 해줘야 유저들의 피로도와 스트레스가 줄어들거라 생각함





tmi-과거 카사는 컨텐츠가 없어서 존나 할 거 없다고 욕 먹던 시기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