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지 나오기 전까진 계속 빌드업에 지들만 아는 이야기를 또 복잡하게 했고

이벤트들 양 보면 발렌타인 신학기 크로스로드 다 외전이랑 비교해도 적은 분량이었는데


난 1.0때는 진짜 라오통발 대신 돌렸었거든

그러다 여름 복귀하고 espr보고 그때부터 카사 스토리에 빠져서 지금까지 고통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