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갔다가 점심시간 전에 집가는 그 오묘한 느낌

그러다가 갑자기 놀토 생겨서 해가 중천에 떴을때 일어나고 헉 씨발 좆된거 아냐 하다가 놀토라는거 떠올리고 꿀잠자고

그러다가 갑자기 토요일 등교가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