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6코?" / 진정해봐 오늘 나와서 연구 덜 됨.
"연구 결과가..?" / ㄴㄴ 좀만 더 지켜보자.
"이딴 게 각성?" / 킹, 유나 전부 첨엔 병신이었음.
"상향 좀" / 퀸 사례도 있으니 무지성 상향무새 ㄴㄴ
"상향 해주겠지?" / 코핀이랑 쓰면 좀 괜찮음. 얘 너무 상향하면 코핀이랑 시너지랑 좆될 테니 신중해야할듯
"각후를 살" / 지수 같은 애도 있는데 줄부터 서라.
"걔는 애초에 패키ㅈ" / 각후 기채권 존버해서 뽑아놓고 뭘, 니선각 악깡버. 누가 칼들고 뽑으라고 협박함?
"각후 연구 끝남?" / 븅신이래
"웨 않 상향함?" / 오퍼 새로 나오는 애랑도 써보고 해봐야지.
출시 당일부터 대략 이런 대화들의 연속이었는데, 저 맥락들이 계속 일주일간 돌고 도는듯. 이러나 저러나 이번주는 텄고 다음 주엔 코핀6랑 새 오퍼 대동한 6코 위엄 좀 볼 수나 있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