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표적지에 구멍이라곤 스테이플러 찍은곳밖에 없던 애가 있었는데

얘가 실탄이 장전된 총을 들고 조정간 안전을 해제하고 나한테 총을 들이대도

100미터만 떨어져 있으면 안전하겠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