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는 지하철있고 집 바로 뒤에 코스트코 있고 병무청있고 앞으론 걸어서 10분거리에 이마트있고 이마트안에 버거킹있고 거기서 좀 더 걸어가면 롯데리아하고 맘스터치있었는데

동네 자체가 후져서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