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이근처야..!"

"침식체는...쥬긴다..!!"














"이따 저녁은 치킨이나 시켜먹을까
싶습니다 휴먼."




"어엉. 치킨 좋지."




"와! 치킨!!"








콰아앙!




 "침식체는 쥬긴다!!"






"쟤는 뭔데 우리 사무소 문을
부수고 들어옵니까."





"히...히익...!"





"너 뭐니! 갑자기 문을 부수다니!
엄마아빠 전화번호 대!!"






"주거라 침식체!!"














딱콩!





















"어..? 그냥 꿀밤만 때린건데...?"







"저 애 치료비는 리타월급에서
까겠습니다 휴먼."






"아이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