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제 3,4권쯤에 작가들이 무리수시전 많이 하는데 이쯤에서 이제 유기하느냐 붙잡고 보느냐가 갈림

개인적으로 악당이 여주 강간할려고 바지 벗었는데 '나는 사실 고자야' 이게 제일 레전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