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이 터져도 이건 게임 개발이랑 사업이랑 괴리가 생겨서 난리가 난거다 라고 생각했고
게임 제작 및 운영 관련 사람들은 열정을 가지고 직업을 가지게 되었으나, 일단은 돈을 벌어야 게임을 만들기에 현실과 타협해서 어쩔수 없이 유저를 쥐어짜는거라 생각함
나중에는 좋은 게임을 만들어서 재투자를 하겠지 하고
그런데 시발 ㅋㅋㅋ 블라인드에 올라오는 글이나 챈에서 게임관련 종사자가 와서 터트리거나 하는 것들을 계속 보니까
그냥 돈 벌 궁리만 처하고 들어간 씹새끼들이라는 색안경을 끼게 되더라고
한때는 게임 업계 관련으로 진로를 희망했었는데
요즘은 회의감이 들고 그럼
유저를 유저로 안보는 관행같은게 뿌리깊이 박혀있는 듯 한데 이런 시장에 운좋게 몸을 담아도
과연 예전처럼 순수열정을 가지고 일을 할수는 있겠냐고 ㅋㅋㅋㅋ
시발 눈물이 날거같네
3줄 요약
1. 유저를 개돼지로 보는걸 그나마 행복회로 굴렸었음
2. 그런데 씹새끼들이 게임에 재투자는 안하고 그냥 처먹는거 같음
3. 자지보지 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