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찾기 위해 몸을 팔았다고 해서 하트베리의 리더 가은의 직업까지 바꾸지는 못했단 말이다."


"나를 뭐라고 생각하는거냐, 방구석 찐따 주제에..."


"아, 고객님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