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직접가서 해채 다하고 확인까지 하고 가지고 오는길인데


속살 하얗게 다익었더라 탕수육


씹새들 사과도 없었다네 전화로 다짜고짜 ㅈㄴ 하더니


인간이 덜되었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