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를 위해서 A와 B로 지칭함
내가 예전에 알바하던때였는데 같이 일하던 A가 원래 화요일날 쉬는 날이었음
그런데 B의 어머님이 돌아가셔서 화요일에 A가 쉬지를 못하게 되었음
근데 A에게 혹시 쉬는날 바꿔줄 수 있냐고 부탁한 B에게 절대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해버린거임
결국 위의 부장이 나서서 A의 쉬는 날을 뒤로 미뤘음
근데 막상 화요일이 되어서 애가 가만히 있길래 슬며시 오늘 뭐하려고 했냐고 물어보니까 메이플 하려고 했었다는 얘기듣고 그새끼랑 다시는 말 안섞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