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데의 불미스러운 사망
관리국 vs 나나하라 vs 기타 테스크포스
정치질의 희생양이자
자살조차 허용불가, 대놓고 죽으란 임무에 단독으로 투입
그마저도 정치적 입지강화를 위해 기습을 당하고
거기에 침식체마저 난입하며 개판화
치명상을 입고 환각을 보며 흑화한 채로 가사상태에 돌입
Cpr의 소멸과 침식체들의 파동에 지속 노출된 결과
이후 해당 테스크포스는 파산 및 전멸처리
양자간의 합의 하에 기밀처리 후 영구동결 상태였는데
뭐 저런 느낌으로 생각한건 나 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