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전체적으로 여러 인물들 과거사도 풀어야하고 스토리 진행도 해야하고 떡밥도 남겨야하고 이러니까 판은 크게 벌려도 세부적인 부분이나 끝맺는부분들이 아쉬운듯

치나츠 미나토 순애도 어정쩡
눈앞에서 엄마가 되살아나도 한마디도 안하고
그래서 고르디우스 전대는 뭐지 싶고
오로치 이새긴 마왕인지 너무 허접하게 가서 헷갈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