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물증은 없는데,


관리자와 플레이어 간의

스토리 내에서 세계관에 대한 정보 공유는 고사하고

감정선의 공유마저 

잘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까


이쯤이면 스비가

관리자 = 플레이어가 아닌,

관리자와 플레이어를 별도의 인물로 설정한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함.


예를 들면,

모든 게임이 끝난뒤에 죽어가는 관리자가

제4의 벽을 깨고서 플레이어에게


'내 이야기는 여기까지라네.. 앞으로의 세계는 (플레이어 이름)의 손에 어쩌고 저쩌고'


이런식으로 마무리될수도 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