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그냥 미나토 컷신 마지막 전투까지 애끼고 애꼈다가 거기서만 연출 좀 더 신경 써서 붉게 변하는 식으로 태양 쏘아내린 것처럼 표현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너무 남발해서 임팩트 좀 없는데 추가 연출도 별거 없어서 생각보다 되게 심심했음.


오히려 갑자기 드루된 치나츠가 더 임팩트 있었던 거 같음 밈적으로든 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