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스토리 보고 패스 무지성 구매함


이번 스토리 따지고보면 되게 라노벨 클리셰 덩어리긴 했는데

클리셰가 클리셰란 이름으로 재탕삼탕 우려먹히는데에는 이유가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