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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

"이... 일상..."
마사키

"그게 아니라면 일상 말고는 다른 말을 더 못하게 된 이유가 없다!"
"분명 우리를 시기한 누군가의 저주야!"
미나토

"일상일상일상일상!!"
"일상! 일상상!!"
마사키

"..."
"그런데 진짜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군."
미나토

"일상!! 일상!!"
마사키

"...아니면 이벤트 스토리에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그 말이..."
"다른 방식으로 이뤄졌다거나..."
미나토

"이... 일상...?"
마사키

"하지만 이 오오가미의 흑염룡.."
"동료를 버리지 않는다!!"
"내 동료를 위해 저주를 풀 방법을 찾아보지!"
미나토

"일상일상!!"
마사키

"..."
"그런데 진짜 못 알아듣겠으니까 좀 닥쳐다오."
미나토

"...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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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일상 뇌절치는거 솔직히 답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