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

스토리로 희망고문 미친듯이 하면서 마지막에 유저 상대로 낚시질 한방 거하게 함


후라이즌

타임어택 걸고 목표 머가리 따러 엘리전 들어가는 긴박감+타임오버인줄 알았는데 짜잔 각성


지금까지 이런 스토리 보여주다가 갑자기 10~20년전 양산형 라노베가 튀어나옴


큿소 난 평범하게 살고싶을 뿐인데 갑자기 내가 이능력에 각성? 

모르는 여자아이가 어렸을적 나와의 만남을 기억한다고 찾아와? 내가 세계를 구할 용사님?


그래서 더 아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