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전개 이런거 다 떠나서


미나토에게도 일상은 소중허겠지만


그런말을 산전수전 다겪고 일상의 부재를 느끼며

살아온 그런게 느껴지는 사람

예를 들자면 미나토 할아버지 라던가 에디라던가

관남이라든가 주시윤이라던가 미나링이라던가

그런 사람들이 말하는 일상을 지키고 싶었다랑


단지 일상이 소중하니까 일상을 지키고 싶었다는

미나토의 말은 무게가 다르게 느껴지지


설정이 다풀린게 아니니 뒷사정이 있을 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그런게 있었으면 미리 풀었어야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