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유니세프와서 활동하는 놈들 중에 기부활동을 하려는 건지 실적 쌓으려고 판촉원하는건지 모를 씹새끼들 생각나서 좆같더라. 왠만하면 도울 수 있는 거는 돕자는 마인드라서 관심있게 얘기 들어봤는데 돈 기부까지는 못할 형편이라 계속 돈 기부는 거절하는데도 한달에 마실 커피 몇잔만 아끼면 기부할 수 있다고 붙잡는 새끼 때문에 진짜 좆같아지더라. 그런 짓하면 있던 마음도 없어질 거라는 생각은 안해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