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퀄리티 높아진거랑 앞으로도 이렇게
퀄좋게 낸다는거 매우 좋음.
근데 재무장 주기가 1달에 SSR 2개, SR 1개 이런식으로
1달에 2~3개 낼 것 같은데 이 속도 유지하면
게임 ㄹㅇ감당안됨..
재무장이 돈좀바르면 뽑는것도아니라서 지금도
케오린이 PVE컨텐츠 지배, 타오린이 PVP적폐인데
이게 계속 쌓인다고 생각하면..
물론 내가 좋아하는 애정캐가 재무장받으면 기분좋긴한데
해줄 수 있는건 한계가 있으니까..
결과적으로 파워인플레를 가속시킬거같음
마치 각성캐를 한달에 2개씩 내는거랑 비슷한거임
지금도 타오린이 각성급 성능을 보여주고있고..
지금이야 없으면 다른거 쓰면 그만인데
당장 T7파밍 챌린지나 챌5 에 케오린이나
재무장 핑챙이 필수라면..? 협력전의 각서윤처럼
재무장이 없으면 컨텐츠 못즐길까봐 걱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