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씹덕판 대세 스토리=밝은년이 인싸짓해서 동료 만들고 어렵지 않고 시원시원한 무지성 스토리

카사=에반게리온식 세기말 감성에 주인공년은 아싸비틱임
뭐니뭐니해도 스토리 흡입시키는건 비주얼과 캐릭인데 카사는 지금 씹덕판에서 유행하는 감성과는 좀 거리가 있음

지금 씹덕판 대세 스토리=밝은년이 인싸짓해서 동료 만들고 어렵지 않고 시원시원한 무지성 스토리

카사=에반게리온식 세기말 감성에 주인공년은 아싸비틱임
뭐니뭐니해도 스토리 흡입시키는건 비주얼과 캐릭인데 카사는 지금 씹덕판에서 유행하는 감성과는 좀 거리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