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을 시작으로 쏘아올린 불꽃, 날씨의 아이같은 것들도 영화, 소설로도 꽤 많이 팔리게 되었고 롤은 안해도 아케인은 본 선배도 있더라


단지 씹덕에 대한 혐오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중, 근데 이제 씹덕의 기준이 조금 바뀐게 저런 서브컬쳐를 적당히 즐기는 사람은 씹덕이라고 욕 안함... 그냥 게임에 과몰입하고 훈수두는거 못참는 애들보고 씹덕이라 욕하지...


시발 너네말이야 바나나따개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