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씨.. 뭐였지..? 분명 개꿀잼 드립이
였는데..."


"후훗.. 또 시답지 않은 드립이군요.
전 사장님의 드립이라면 어떤식으로든
공중재비를 돌 수 있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난 그대로 릴리의 대가리를 깨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