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화에 쓰는 그림과 글이 늘어난다.


원래는 낙서 하나에 짧은 글이 취지였는데


어느새 그림은 두개에 글자는 2천자 이상이 기본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연재 속도가 떨어졌음..


솔직히 글도 잘 쓰는 편이 아니라 각잡고 쓰면 부끄럽기도 한데,


꾸준히 댓글 달아주시는 카붕이들 덕에 창작할 의욕이 생김.


언젠가 빛의 양한솔단이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