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쓰려고 했던 if 문학 일부분 그림으로 그린 거
쓰려고 했던 문학 일부분:
https://arca.live/b/counterside/39272205
오로치가 타락시킨 카나데가 어린 주시윤을 데리고 가는 그런 내용??의 부분인데
그림 좀 어려운듯
우리가 아는 카나데와 조금 어둡게 그리려고 했음
빈 껍데기가 된 타락한 카나데 마망이 주시윤 보고 자기 보고 엄마라고 불러 보라는 상황 정도

if 문학은 언제 시간 되면 써볼 듯?


예전에 쓰려고 했던 if 문학 일부분 그림으로 그린 거
쓰려고 했던 문학 일부분:
https://arca.live/b/counterside/39272205
오로치가 타락시킨 카나데가 어린 주시윤을 데리고 가는 그런 내용??의 부분인데
그림 좀 어려운듯
우리가 아는 카나데와 조금 어둡게 그리려고 했음
빈 껍데기가 된 타락한 카나데 마망이 주시윤 보고 자기 보고 엄마라고 불러 보라는 상황 정도

if 문학은 언제 시간 되면 써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