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지하철에서 공부하면서 가는데
내리기 직전에 내 옆에있던 어떤 아재가
요즘 젊은것들은 양보란것도 모른다면서 운동부족이라 자리도 안내주나봐~ 이 지랄하네
씹게이새끼도아니고 문열렸을때 그 지랄해서 내리고 벙찜
딱봐도 공사판에서 구른 586새끼인데 문열리기전에 그 지랄했으면 내 손바닥에 침뱉은다음에 맨들맨들한 문어대가리한대 찰지게 때리고 왔다 개씨발 새끼
평소처럼 지하철에서 공부하면서 가는데
내리기 직전에 내 옆에있던 어떤 아재가
요즘 젊은것들은 양보란것도 모른다면서 운동부족이라 자리도 안내주나봐~ 이 지랄하네
씹게이새끼도아니고 문열렸을때 그 지랄해서 내리고 벙찜
딱봐도 공사판에서 구른 586새끼인데 문열리기전에 그 지랄했으면 내 손바닥에 침뱉은다음에 맨들맨들한 문어대가리한대 찰지게 때리고 왔다 개씨발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