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신경 쓰지 않고 음식을 먹는다는 고고한 행위, 이 행위야말로 현대인에게 평등하게 주어진 최고의 치유 활동이라 할 수 있다.


..아니 근데 열받아서 막 시켰는데 너무 많이 온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