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요? 언니가 정중하게 부탁하면..... 그렇게 되어 드릴 수도 있는데?

........

....언니....?
리타: 너의 말이 맞아 꼬맹아. 난 사실 오래전부터 너를 처음 본 순간,,,,,, 그 눈을 본 순간,,,, 하악,,, 너한테 목줄을 하악,,, 채워서 키우고 싶었어,,,

이리 오렴, 내가 아프지 않게 재조립 해줄게♡

언니,,,, 농담이었는데,,, 진심이었나요?? 정말 저질이에요!
리타: 하앍,,하앍,, 어서 이리오렴 댕댕아,,, 나의 강아지♡♡♡

이쪽으로 오지마세요ㅠㅠ 저리갓! 사장님 살려주세요ㅠㅜ
2편에서 계속
처음 만들어 보는거고 끝까지 하고 싶었는데 폰으로 하니 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