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중간에 불 켜니까 옷 갈아입는 자매가 아니라 암살자 튀어나오는 것도 있었지만 어릴 때 만난게 치나츠(언니)가 아니라 치후유(동생)이라고 한 번 꼬는 전개도 있긴 한데 굳이 그걸 십덕겜에서 했다간 안 좋은 소리가 더 많이 나올 확률이 높아서 안 한 것 같다.
이게 하렘물 만화에서는 종종 나오는 스토리인데 주인공 관련으로도 욕 먹는 패턴임. 그런 스토리를 십덕겜의, 그것도 주인공 아닌 캐릭터한테 주면 요샌 욕 먹더라고.
물론 중간에 불 켜니까 옷 갈아입는 자매가 아니라 암살자 튀어나오는 것도 있었지만 어릴 때 만난게 치나츠(언니)가 아니라 치후유(동생)이라고 한 번 꼬는 전개도 있긴 한데 굳이 그걸 십덕겜에서 했다간 안 좋은 소리가 더 많이 나올 확률이 높아서 안 한 것 같다.
이게 하렘물 만화에서는 종종 나오는 스토리인데 주인공 관련으로도 욕 먹는 패턴임. 그런 스토리를 십덕겜의, 그것도 주인공 아닌 캐릭터한테 주면 요샌 욕 먹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