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최소 10년 전부터, 이미지와 영상의 스트리밍 서비스가 어렵지도 않은데
굳이 글만으로 채워진, 웹소설의 수요가 있는건지 알려줄 수 있음?
당연히 화려하고, 오감을 채워주는 영상이나 만화, 웹툰으로 몰릴거라 생각하는데
왜 라이트 노벨, 노벨피아나 문피아? 이런 사업이 잘나갔던걸까?ㅇ
폄하하는거일 수도 있겠지만 진짜 궁금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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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라이트 노벨, 노벨피아나 문피아? 이런 사업이 잘나갔던걸까?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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