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아! 달디 달던 해병 니가와의 추억이여!
때는 바야흐로 ××69년 톤요일, 포항오도짜세기합특별직할시의 한 해병성채에서 새로운 아쎄이 '자진입대' 계획인 '니가와' 전술이 장장 7.4초간의 마라톤 회의를 마치고 통과가 된 날이었다.
이름하야 '해병 니가와!'
하지만 이를 가만히 두고보지 못한 기열찐빠 상연이 '도대체 니가 오라면서 그 개좆같은 봉고차를 끌고 직접 납치해오는건 뭔 병신좆게이같은 발상이냐?'라며 무모칠, 톤톤정 해병님께 꼰티를 박는 앙증맞은 찐빠를 내었지만 아직 892일의 군생활을 했을 뿐, 82조개의 톤요일을 다 지내지 못해 무적이병 기간에 있는 귀여운 상연을 해병수육으로 만들어버리는 것으로 전우애를 끝마쳤다.
이 '해병 니가와'를 위해 대한민국 해병대 제74중원정복사단 무적상승87북경여단 신속돌격69대대 전우애3중대의 둥 지지킴이샤오린 해병님을 친히 '해병 초대' 하여 해병 성채에 위치하여 두니 위대한 대공사격의 위력으로 온 해병들의 공포의 대상이던 참새들을 척살하는것이 아닌가!
그러나 해병 수육이 되었음에도 끝끝내 부활한 기열찐빠 상연이 포항공항으로 자진하여 들어가는 이적행위를 함과 동시에 공군최종병기 나유빈을 상향시켜버리는것이 아니던가?
결국 대적자의 위력 앞에 8월의 훈련단의 아스팔트처럼 녹아 해병 아이스크림이 되어버린 둥 지지킴이샤오린 해병님을 진떡팔 해병님이 맛있게 먹어치운 것은 가히 웃음을 참지 못할 유쾌한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다!
아아, 그 아릿아릿 비린내 나던 해병 아이스크림의 추억이여!
라이라이차차차! 헤이빠빠리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