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무녀는 영생을 탐낸 마을사람들한테 뜯어먹혀서 죽었고

무녀의 죽음에 빡친 오로치를 달래기 위해 부모의 원수들을 감싸고 초대무녀의 후손이 오로치에게 자신을 바치고 봉인함.
이 사람이 초대 나나하라 연합 당주이고 오로치의 현재 몸의 주인.

천총운검으로 흘리지 않은 피는 오히려 오로치의 봉인을 흐뜨러트리는 결과를 낸다고 하니, 천총운검에는 대대로 당주의 피를 바쳐 봉인해온 혹은 의식을 치러온 검에 담긴 '사념'과 '신력'이 있다고 예측은 할 수 있음.

아마도 초대 당주가 봉인을 할 당시 이 검과 무슨 연관이 있어서 저런 기능이 붙은 거겠지.

그런데 후에 오로치는 초대당주의 몸을 빌려 현현했는데, 그렇다면 초대 당주는 별떨어지고 하야미가 실뜨기 하는 와중에 천총운검으로 자기 피를 바친거임?
그렇지 않고선 어떻게 오로치와 같이 봉인되겠어


사실 검으로 자기피를 바친게 아니라 초대무녀를 닮은 자신으로 오로치에게 아양떨면서 화를 풀려하는데 하야미와 나유카가 같이 묻어버리고 미화시킨게 아닐까?

오로치가 초대당주의 몸을 가진 것도 사실  배신당한 당주가 오로치와의 합의후에 건네준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