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에 피씨방 매일 한시간20분씩 하고 갔었는데

어느날 남자알바가 오더니 사이다 줌

??? 싶은데 카운터에 여알바가 주는거라고 하더니 관심있어한다고 하더라

??? 싶어서 생각해보니 이상하게 그날에 들어가니까 '쟤??쟤야????'하던데


이때부턴 아 뭐야 무서워 아 뭐야 하며 내용은 생각하기도싫고 벗어나고픈 생각만이 ㅈㅈ를 지배해서 런하고 다신 안갔는데

나란새낀씨발....개씨발....여대생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