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빠꾸먹고 그 뒤로 글이랑 손절하니까 이젠 쓰고싶어도 못 쓰겠더라
웹소설같은거 한번 써보고 싶어서 손 대봤는데 그것도 영 쉽지 않고
슬프다 그때 계속 글 썼으면 웹소설로 먹고 살 수 있었을까
엄마한테 빠꾸먹고 그 뒤로 글이랑 손절하니까 이젠 쓰고싶어도 못 쓰겠더라
웹소설같은거 한번 써보고 싶어서 손 대봤는데 그것도 영 쉽지 않고
슬프다 그때 계속 글 썼으면 웹소설로 먹고 살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