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상한 테마버스 같은 거 타다가


지하철 역으로 들어섰는데


타코야끼를 팔고 있던거임

근데 그 다른 메뉴에서


카스테라 사이에 카스터드 들어간 샌드위치 같은거랑


파르페마냥 옆으로 말아서 파는것도 같이 있는데


주문 하려고 했더니 키오스크를 써달래


근데 지하철 출발시간을 고르고, 혹시 역 세탁소에서 맡겨둔세탁물은 있는지 확인여부 뜨고, 카드번호 12자리 입력하라는 문구보고


눈 앞이 아찔해져서 깸 ㅅㅂ


아무리 일본이라도 카드 긁는 것 정도는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