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소대장이 자리 비우면 일도 대신 잘 처리하고 기특한 애지.
건틀렛에서 차에 치이기도 하고 몸이 약해서 자주 안 나갔었어.
근데 누가 좋은 장비를 줬다고 드론을 가져오더니
린이 이제 서포팅 없이 편하게 다 쏴 죽일 수 있겠다면서...
어딘가 좀 변한 뒤로 건틀렛에 자주 나가네.
안 그래도 어디서 날아왔는지 모를 머리카락 쏘는 애한테 밀려서 짜증났는데
요즘 린이 기고만장한 거 보니... 위기감이 좀 느껴지기도 하고...?
아, 근데 이거 익명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