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지금 T7이 최종 장비 컨텐츠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하루아침에 메이즈 세트 뚝딱 전부 바꿀 생각은 아니잖아?
결국 이 시스템은 굉장히 오래 보고 장비를 맞추는 시스템이 될거임.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재화를 순식간에 수천만씩 먹을 만큼 쓰지도 않을거고 고인물들이 크레딧을 관리하게 만드는 수준으로밖에 안될거라 생각함.
오히려 문제를 제기한다면 강화모듈을 챌린지 뿐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효율적으로 얻을 방안을 마련해달라 라고 이야기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음.
이번에 챌린지에서 강화모듈챌만 열심히 돌았는데도 6강짜리 무기 2개 10강만드는게 겨우였음. T6 강화모듈이었기에 망정이지 지금 그림자전당에서 나오는 T4 강화모듈은 백날천날 모아봤자 힘듬.
차라리 강화모듈을 효율적으로 얻을 방법, 혹은 이벤트던전같은 곳에서 강화모듈도 드랍되게끔 만들어달라고 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음. 실제로 다른 게임들도 보면 무기 강화 재료같은거 이벤트던전 어디에서나 나오잖아? 그런 것처럼 강화모듈도 어느정도 모을 수 있는 재화가 되어야하지 않을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