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괴롭히던 기사들('에리어스', '피오네', '리브 앨런'), 방관하던 평기사들 ㅋㅋㅋ


우선 '에리어스'부터 '보이드 레이'로 처리해주고
순식간에 단련실 침입해서 장로들이랑 평기사들 바로 '파멸의 날개'ㅋㅋㅋㅋ

'피오네', '리브앨런' 놀라서 싸워보려고 하지만 내 반격에서 벗어나는 건 불가능 ㅋㅋㅋ "강평"으로 다 죽어나고ㅋㅋㅋ


특히 나 맨날 괴롭히던 놈

'핑챙'


뒤늦게 사태파악하고 제발 살려달라고 빌지만 어림도 없지 ㅋㅋㅋ 바로 '부식되는 세계'로 역류시키고 "파멸의 날개"! ㅋㅋㅋ


아 생각만 해도 기분좋네 ㅋㅋㅋ

아 참고로 나는 분탕 좋아해ㅋㅋㅋㅋ

자기 전에 할카스 달리고 자야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