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부터 김장해서 방금 수육하고 김장김치 같이 먹었는데 시골의 정은 너무 많아..
어르신들의 이것도 츄라이~ 츄라이~ 개고통이다

구석에서 까스활먹고 속 진정시키는중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