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선정기준은 임금이 자신이 믿을수있는 신하를 시킴
당연히 임금의 심복일테고
그리고 임금대신해서 지방사찰 다녀오는건데 왕의 대리인이라는거 부터가 왠만한 시골사또들은 개기지도 못했을걸
정약용 박문수도 암행어사였고
암행어사 선정기준은 임금이 자신이 믿을수있는 신하를 시킴
당연히 임금의 심복일테고
그리고 임금대신해서 지방사찰 다녀오는건데 왕의 대리인이라는거 부터가 왠만한 시골사또들은 개기지도 못했을걸
정약용 박문수도 암행어사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