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하면 나루토나


이거부터 생각나겠지만


현실의 닌자는 ㄹㅇ 초라한 복식의 정탐꾼에 불과했음


사무라이도, 기사도 현실과 문화컨텐츠의 괴리감은 개쩔어서


기사도나 무사도는 그 당시에도 한물 갔던걸 미화하는 용도로 쓰인거니까


우스갯소리로 사이버 이방원이


메카 거북선을 타고 나와서 병자호란에서 살수대첩을 이겼다고 해도


영상미만 좋고 재밌으면 팔리는거지 고증무새들은 걷어차줘도 됨


고증은 일단 파이가 커지고나서 찾는거지 뭣좀 해보겠다는 사람들을 붙잡아서 매도 하고 싶은 병신들 눈치볼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