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조선 중세 근대 시절에는 서양인과 그렇다 할 교류조차 없었음 있어봤자 중국을 통한 교류나 표류해서 들어온 하멜이나 벨터브레이 정도고

일본은 반면에 16세기에 동남아 교류에 손을 댄 포르투갈 애들과 교류했고 17세기엔 쇄국령이 내려 질언정 우리가 잘 아는 나가사키의 데지마란 인공섬에서 네덜란드랑 서양 국가와의 단독교류를 19세기 중반까지 이어나갔음

또한 근현대의 일본이 메이지 유신으로 성공해서 잘나가서 그쪽 전통문화라던지 이런게 많이 알려진거임 조선은 20세기엔 일본 따까리 되어서 존재감이라는게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