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할 소재가 '많은' 건
안 그런 나라가 없음
애초에 전통이란 게 없는 국가란 게 존재할까?
요점은 그게 '어필이 되느냐?' 혹은 '팔리느냐', '먹히느냐' 하는 거임
하회탈이나 구미호, 한식 같은 게 진짜로
외국인들에게 의미 있는 수준으로 먹히지는 않잖아
활용할 소재가 '많은' 건
안 그런 나라가 없음
애초에 전통이란 게 없는 국가란 게 존재할까?
요점은 그게 '어필이 되느냐?' 혹은 '팔리느냐', '먹히느냐' 하는 거임
하회탈이나 구미호, 한식 같은 게 진짜로
외국인들에게 의미 있는 수준으로 먹히지는 않잖아